[보도자료] 대한수의사회 정책기획위원회 출범…1·2인 동물병원 목소리 정책에 담는다
| 작성자 | 대한수의사회 | 이메일 | shkim@kvma.or.kr | 등록일 | 2026-06-10 | 조회수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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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의사회 정책기획위원회 출범…1·2인 동물병원 목소리 정책에 담는다
□ 대한수의사회 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 홍석휘)가 5월 27일(수) 성남 수의과학회관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수의계 주요 현안과 위원회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정책기획위원회는 제28대 집행부 출범과 함께 신설된 정책 논의 기구로, 수의계 주요 정책이 현장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회원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정책 의제로 발굴·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이날 회의에는 홍석휘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전원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으로 그동안 정책 논의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던 1·2인 동물병원 수의사들의 현장 의견을 정책 과제로 발전시키는 데 중점을 두기로 논의했다. □ 세부적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동물병원 전용 제품의 온라인 유통 문제, ▲마약류 취급보고 제도에 따른 행정부담 등 현장 수의사들이 체감하는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추후 일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 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 대한수의사회는 정책기획위원회에서 제안된 과제를 관련 위원회와 협력해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이사회와 총회 등 의사결정 체계를 통해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 대한수의사회 우연철 회장은 “정책기획위원회는 특정 정책을 결정하는 기구라기보다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새로운 의제를 발굴하는 역할이 중요하다”며 “수의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고 함께 고민하는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홍석휘 위원장은 “동물의료에 대한 정책은 결국 현장에서 실제로 진료하고 병원을 운영하는 회원들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특히 1‧2인 동물병원의 현실과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고 싶다. 작은 의견이라도 정책 논의 과정에서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 창구 역할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위원회 구성(위원 가나다순)> *임기: 3년(2026. 3. 1. ~ 2029. 2. 28.) 위원장 홍석휘(월드펫동물병원) 위원 김으뜸(봄봄동물병원), 김진욱(청주 바른동물병원), 김창희(고운동물병원), 이상헌(땡큐DOG동물병원), 이얼(하임동물병원), 최재욱(24시 더클래스 동물메디컬센터). 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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