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대한수의사회, 제2차 임원워크숍 개최... 주요 현안 점검 및 정책 방향 논의
| 작성자 | 대한수의사회 | 이메일 | shkim@kvma.or.kr | 등록일 | 2026-06-10 | 조회수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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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의사회, 제2차 임원워크숍 개최... 주요 현안 점검 및 정책 방향 논의
□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5월 30일~31일(토~일) 양일간 오송 H호텔에서 제2차 임원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에도 부회장단, 시‧도지부장, 상설위원장 및 감사 등 집행부 주요 구성원 대부분이 참석했으며, 제1차 워크숍 이후 주요 현안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 특히 ▲진료부 공개 대응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확대 및 제도 개선 ▲엑소좀 사용 관련 현안 대응▲동물병원 의료제품 수급 불안정 대응 ▲인체용 의약품 공급 개선 ▲동물의료질서 확립 및 불법행위 대응체계 강화 ▲농장동물 진료체계 구축 ▲전문의제도 도입 ▲동물보건사제도 개선방향 ▲동물의료법 제정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대응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이동식 방역정책국장(CVO*)이 직접 현장을 찾아 ‘방역정책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자율방역 체계로의 전환 및 법정 가축전염병 분류 체계 개편 등 정부 방역 정책의 추진 방향과 공직 수의사의 역할 및 전문성 강화 등에 대한 중앙정부의 고민을 함께 전했다. *수석수의관(CVO, Chief Veterinary Officer): 각 국가 정부를 대표하는 최고위 수의사 공무원 □ 워크숍 참석자들은 수의계를 둘러싼 환경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현안들이 직역별 이해관계와 현장 상황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만큼 회원 의견수렴과 충분한 설명·홍보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 대한수의사회 우연철 회장은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확대 지정, 거점동물병원 및 농장동물 주치의제도 등을 통한 농장동물 진료권 확보 등 내부 의견이 모아진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 추진하고,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한 현안에 대해서는 회원 안내와 의견수렴을 병행하며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대한수의사회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적인 회원 의견수렴과 소통을 이어가는 한편, 회장단회의, 지부장협의회 및 각 위원회를 통해 현안별 포지션 페이퍼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바탕으로 정책 과제를 구체화하여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위한 대국회·대정부 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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