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한수의사회, 제1차 임원워크숍 개최..주요 현안 논의·정책 방향성 모색
| 작성자 | 대한수의사회 | 이메일 | shkim@kvma.or.kr | 등록일 | 2026-04-21 | 조회수 | 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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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의사회, 제1차 임원워크숍 개최.. 주요 현안 논의·정책 방향성 모색
□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4월 18일~19일(토~일) 양 일간 오송 H호텔에서 신임 집행부 첫 임원워크숍을 개최하고 주요 수의계 현안에 대한 업무 진행현황 공유 및 향후 정책 방향성을 모색했다. □ 이번 워크숍에는 이사회를 구성하는 부회장단, 각 시‧도지부장, 상설위원장과 더불어 감사, 특별위원장 등 집행부 주요 구성원이 모두 참석했으며, 집행부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자리인 만큼 수의계 주요 현안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상호 간 공통된 정책 기조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워크숍에서는 수의계 현안별 카운트 파트너와 러닝메이트, 수의사회 사무처 조직 및 예산구조 등 수의계 조직 전반에 대한 총괄적인 설명에 이어, ▲국회에 계류중인 「수의사법」 개정안 관련 대응 현황,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응 계획, ▲대통령 공약 관련, ▲진료부 공개 요구,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확대 및 체계 개선, ▲공직 수의사 처우 개선, ▲농장동물 진료 체계, ▲동물보건사 업무 범위, ▲ 인체용의약품 공급 개선 및 관련 시범사업, ▲전문의제도 ▲ 동물병원 인증 등 동물의료체계 정립, ▲기초수의학 R&D 강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 대한수의사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내부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된 현안에 대해서는 포지션 페이퍼를 작성해 신속히 추진하고, 이해관계가 다양하거나 내부 시각차가 존재하는 민감한 주제는 의견수렴을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우연철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지금 수의계가 어디에 있는가’에 초점을 맞췄다”며 “주요 현안에 대한 임원들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활발한 토론을 통해 수의계가 하나의 방향성을 갖는 데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 이어 다음 워크숍에서는 현재 논의 중인 법령 현황과 미래 준비 과제, 정책 방향 설정을 중심으로 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보다 자유로운 의견이 개진됐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 한편, 대한수의사회는 오는 5월 30일~31일(토~일)에 이어 6월에도 임원워크숍을 개최해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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