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한수의사회, 주요 수의계 현안 대응 위한 회장단 논의 체계 본격화
| 작성자 | 대한수의사회 | 이메일 | shkim@kvma.or.kr | 등록일 | 2026-05-26 | 조회수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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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의사회, 주요 수의계 현안 대응 위한 회장단 논의 체계 본격화
2026년도 제1차 회장단 회의 개최…정책 현안별 추진 방향 공유
□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는 5월 21일(목) 수의과학회관에서 2026년도 제1차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수의계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향과 향후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 회장단은 우리 회 정관에 따라 원활한 회무 집행과 주요 현안 협의를 위해 회장과 부회장으로 구성된 협의회이다. 이날 회의에는 우연철 회장을 비롯해 문두환 수석부회장, 홍연정 정책기획부회장, 박철 공보부회장, 최옥봉 공직부회장, 임승범 중부권부회장, 정인호 호남권부회장, 김대동 영남권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이번 회의는 제28대 집행부 출범 이후 주요 현안이 동시다발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에서, 회장단 차원의 정기적인 보고·논의 체계를 마련하고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 이날 회의에서는 ▲공익형 수가제 ▲공공동물병원 ▲진료부 공개 대응 ▲펫보험 활성화 ▲불법진료 및 특별사법경찰관 제도 ▲공직수의사 처우 개선 ▲전문의 제도 ▲동물보건사 제도 ▲인체용 의약품 공급 개선 ▲농장동물 진료체계 구축 방안 등 수의계 주요 정책 현안에 대한 추진 상황과 쟁점을 공유했다. □ 참석자들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수의 관련 제도들이 축종별 임상, 공직, 산업계 등 직역별로 이해관계와 현장 여건이 서로 다른 만큼, 충분한 내부 논의와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단편적인 대응보다 직역별 현실과 회원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향후 대응 방향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다. □ 우연철 회장은 “최근 수의계 현안들은 단순히 찬반으로 정리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직역과 현장 상황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사안들이 많다”며 “회장단 회의를 중심으로 주요 현안에 대한 원칙과 방향성을 차근차근 정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향후 회장단은 주요 현안 발생 시 회장단 정례보고 체계를 통해 추진 경과, 쟁점, 후속 조치 등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필요 시 위원회·TF·산하단체 논의와 연계해 정책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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